[프라임경제]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하우리는 기업의 전문성 강화 및 연구 전문 인력 확충을 위해, 보안제품 개발 20년 경력의 조인구 이사를 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영입하고, 정보보호분야 전공교수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박태규 교수 등의 연구 개발 전문가를 고문으로 선임하였다.
또 내부적으로는 고객들을 위한 보다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안대응센터 및 기술지원센터 인력의 70% 이상을 CISSP(보안 전문가 자격증), CISA(보안 감리사 자격증) 등의 국제자격증 1종 이상의 보유자로 구성하여, 글로벌 시대의 변화속도와 함께 경쟁력을 갖춘 인재확보를 통해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전문성을 보이겠다는 전략이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하우리의 기술연구소는 제품개발부, 보안기술부를 신설하여 바이로봇팀, ISMS팀 등의 7개 팀으로 세분화하고, 기업/금융/공공/교육/온라인 등의 기업별 영업 영역 세분화 등,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 개발 및 사업을 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구축하였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의 70% 이상을 R&D와 CS인력으로 구성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실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