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차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휴가 마케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홈페이지 회원 및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제공하는 '현대차 럭키 썸머 페스티벌(Lucky Summer Festival)'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는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의 고객을 선정, 새롭게 출시된 싼타페 더 스타일, 2010 아반떼 등 총 50대의 휴가 차량을 지원하는 ‘New Driving 체험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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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는 7~8월 출고 고객 및 홈페이지(www.hyundai.com)회원 중 ‘럭키 썸머 페스티벌‘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150명을 추첨해 DSLR 카메라,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 등 다채로운 휴가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 특히 1등으로 선발된 10명의 고객(동반1인 포함 총 20명)은 현대차가 알버타 관광청과 제휴해 실시하는 ‘캐나다 로키 무료 여행’의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현대차는 현대백화점과 제휴를 맺고, 7~8월 출고 고객들에게 9월 20일까지 여름휴가 용품 및 생활 가전을 43%에서 최대 73%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특가구매권을 증정한다.
한편 최대 250만원에 달하는 정부의 노후차량 세제 지원 혜택은 7월에도 계속되며, 현대차는 차령 4년 또는 7년 이상 보유 고객에게 10~50만원의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현대차 럭키 썸머 페스티벌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캐나다 로키 여행, 휴가 차량 지원, 휴가 용품 특가구매 혜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