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대명리조트와 상품권 제휴를 맺고 양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홈플러스 상품권 소지 고객은 세계 10대 워터 테마파크 중 하나인 오션월드를 비롯해 전국 대명리조트(비발디파크/설악/단양/양평/경주/쏠비치/제주/변산)의 콘도, 리조트 내 골프장과 스키장 등 18개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글렌로즈GC, 호텔신라, 홈브리지, 오크밸리 등 외에 대명리조트까지 사용 가능해져 여름 휴양 시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특히 대명리조트에서는 기존 종이 상품권과 함께 잔액을 신용카드처럼 언제든지 쓸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도 사용 가능해 고객 편의를 더욱 높였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이동일 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상품권으로 여름 물놀이 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사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상품권은 대명리조트를 포함해 AK플라자, 아이파크백화점, 신라면세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베니건스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국 홈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www.homeplus-giftcard.co.kr)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