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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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갑길 광주 광산구청장 |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2006년 7월 민선4기를 시작한 이래 지자체 복지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복지종합평가 기초생활분야 대통령상, 국가생산성대상, GS경영대상 등 140개의 각종 상을 수상하고 62억 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획득하는 등 50만 광산구의 미래를 다져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취임과 동시에 벤치마킹보고대회, 창의행정 발굴보고회, 공직자 혁신워크숍, 학습동아리 등 강도 높은 행정혁신으로 공무원 조직을 능동적이고 창조적 사업 기풍을 정착시켜 온 혁신이 밑바탕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 구청장은 지역 현안과제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시한 민선4기 공약사항(6개 분야 51개)를 역점 시책으로 추진해 6월 현재 36개 사업을 완료하고 11개 사업은 추진, 4개 사업은 타 기관과 연계 추진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전국기초지방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참공약 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 구청장은 틈만 나면 '기업체 순회방문'을 통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지역 경제인들로부터 '기업하기 좋은 광산구'라는 호평과 함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1기업 1공무원 담당제, GS산단 혁신지원센터, 규제 완화, 기업지원 콜센터 등을 설치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확정으로 2010년부터 7년간 1조 2000억원이 투입되는 '클린 디젤자동차부품 산업'이 광산구 진곡동 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될 예정이여서 지역경제 및 고용창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 구청장은 고비용저효율의 청소행정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청소행정 혁신 T/F팀을 구성해 광주시 5개 구청 최초로 쓰레기 수거 톤당 단가제 도입해 연간 수십억 원의 청소예산을 절감했다.
청소행정혁신 프로그램인 '어메이징 클린 시스템'은 지난해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혁신명품'에 선정돼 전국에 전파됐고, 음식물 쓰레기 자체 처리시스템은 UN행정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08 UN공공행정상'최종 결선까지 진출해 효용성과 가능성을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등 2012년 해양투기 금지를 앞두고 타 자지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 맞벌이 부부와 주 5일 근무제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최초로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광산구청 언제라도 민원지원센터'를 2007년 11월 개소해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전 구청장은 2007년 '맛·멋의 남도난장 송정골'사업을 추진해 국토해양부 주관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15억 원을 지원받고 2009년에는 성공모델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5억 원을 지원받는 등 지역균형발전에 힘쓰고 있다.
또 셋째 이상 신생아에게 건강보험(5년납입·10년보장)을 무료로 가입해 주고, 올 6월부터 넷째 신생아에게 100만원, 다섯째 이상 신생아에게는 3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출산율 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각종 정책을 시행해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전갑길 광산구청장은 50만 인구시대를 대비해 광산구의 미래를 어등산과 용진산(2탑), 영산강과 황룡강(2라인)을 중심으로 도시개발축, 산업물류축, 자연생태축 등 3대 공간발전축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담은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 광산구의 미래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