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이달 20일과 8월 21일에 두 차례에 걸쳐, 만 6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의 닉 플린(Nick Flynn) 총주방장이 직접 영어로 가르쳐주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초콜릿과 여러 가지 토핑을 이용한 '쿠키&컵케이크' 시간이 마련되고, 8월 21일에는 '쿠키&팬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이번 쿠킹 클래스는 모든 식자재와 조리기구 및 앞치마를 호텔에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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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닉 플린 총주방장은 "직접 재료를 만지면서 아이들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동시에 다양한 재료의 양을 재고 만들어 보면서 논리력과 창의력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방학 기간을 맞아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창작 활동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는 매년 그 참가에 대한 열기와 관심이 더해 가고 있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연회팀 김일훈 지배인은 "외국인 총주방장이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를 통해 영어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직접 요리를 함으로써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 매회 참가 문의가 늘고 있다"고 귀뜸 했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요리에 필요한 식 자재와 호텔에서 제공하는 점심(어린이용 뷔페)을 모두 포함하여 6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6일부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www.seoul.intercontinental.com 또는 02-3430-8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