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차가 지난 6월 내수 1만455대, 수출 4800대 등 총 1만5255대를 판매했다.
1일 삼성차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같은 달 실적에 비해 32.3% 증가한 것이다.
차종별로는 내수에서는 QM5가 유일하게 전월대비 2.6% 증가한 1097대가 판매됐고 수출에서는 'SM3'와 'QM5'가 각각3387대 및 1306대가 판매됐다.
한편 지난달 SM3의 판매가 전달보다 3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르노삼성측은 " New SM3 출시를 앞두고 이에 따른 대기고객의 발생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6월 15일부터 받기 시작한 New SM3 사전계약은 현재 7000여대가 넘어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