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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이열치열' 마케팅 선보여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7.01 1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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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식업계가 여름을 날 수 있는 이열치열 마케팅으로 고객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마켓오, 레몬 고추장 소스로 버무린 레드 치킨 누들

통통하고 쫄깃한 면발과 각종 신선한 야채들을 매콤 새콤한 레몬 고추장 소스로 버무려 닭가슴살을 곁들인 비빔생면, 레드치킨누들은 무더운 여름철 차갑게 즐기면 더욱 맛있는 제품.  

◆아웃백, 두 달 동안 매운맛 6종 신메뉴 한정 판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은 오는 8월까지 '스파이시 썸머 한정메뉴'로 여름 고객몰이에 나선다.   이번 한정 메뉴는 ‘스파이시 립아이 스테이크&씨푸드 콤보’, ‘스파이시 카카두 갈비&씨푸드 콤보’, ‘핫 바베큐 본저 립&씨푸드 콤보’ 등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메뉴 3종과 이에 잘 어울리는 ‘뉴올리언즈 치킨 샐러드’, ‘스파이시 씨푸드 스파게티’, ‘스파이시 쉬림프 라이스’ 등 총 6종류이다.

◆오므토 토마토, 매콤한 퓨전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는 느끼하다’는 편견은 오므토 토마토에 들어선 순간 사라진다. 퓨전 오므라이스 전문점 오므토 토마토(www.omutotomato.com)에서는 중화소스인 ‘스파이시 소스 오므라이스’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스파이시 소스’ 메뉴로는 해물찜이 토핑된 ‘매운 해물찜 오므라이스를 비롯해 두툼한 쇠고기와 버섯으로 만든 ‘매콤 버섯&비프 오므라이스, 매콤한 맛의 치킨 오므라이스인 ‘매콤버섯&치킨스튜’ 등 3가지다.  

◆씨즐러, 매콤한 태국풍 스파이시 BBQ 소스

씨즐러는‘Beer & BBQ’ 행사 메뉴 중 ‘사우스웨스트 BBQ치킨’에 매운 맛을 내는 스파이스 소스을 담았다.  ‘스파이시 BBQ 소스’는 매콤한 태국풍의 소스로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 입에 잘 맞을 뿐 아니라 입맛 없는 여름철 미각을 자극하기에 안성맞춤이다. ‘Beer & BBQ’ 행사는 7월 1월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Southwest BBQ 치킨’ 외 3종의 BBQ 메뉴를 더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메뉴를 선택할 경우 시원한 생맥주 500cc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피자헛,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맛 더블 치킨 피자

한국 피자헛의 신 메뉴 '더블 치킨 피자'는 매콤한 맛의 소스를 베이스로하여 풍성한 치킨 토핑과 달콤한 파인애플을 조화롭게 얹어,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멕시칸 '텍스 멕스(Tex-Mex)' 소스는 17가지 향신료를 혼합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이국적인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매드포갈릭, 멕시칸 고추 다녀 넣은 갈릭페노 파스타

맥시칸 고추와 우리네 마늘을 듬뿍 넣고 올리브로 요리한 갈릭페노 파스타는 매드포갈릭 메뉴 중에서도 가장 매운 맛을 자랑한다.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조리한 갈릭페노 파스타는 매콤함의 대명사인 멕시칸 고추를 다져 넣어 맛과 향에서 매운맛이 알싸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