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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의 전쟁 시작됐다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7.01 13: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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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며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찌는듯한 더위에 더위보다 더 참기 힘든것이 있으니 담배연기와 담배냄새다.

비흡연자에게 가장 힘든 경우는 밀폐된 공간에서 담배 냄새를 맡는 것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차량안에서 담배 냄새를 맡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닐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제품이 바로 ‘애니스틱’이다.

‘애니스틱’은 다른 전자담배와 유사해 보이지만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하여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무향에 가까운 냄새와 인체에 무해한 담배와 유사한 연기로 간접흡연의 피해가 전혀 없는 제품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애니스틱’은 흡연자 뿐 아니라 비 흡연자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건강에 부정적으로만 인식되었던 흡연을 ‘애니스틱’을 통하여 웰빙 흡연이 가능하도록 바꾸어 주었다.

‘애니스틱’을 4개월째 사용 중인 이수현씨(30세)는 “애니스틱‘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신기했습니다. 불도 나오고 연기도 나는게 일반 담배와 똑같더라구요. 제가 당시 하루에 한 갑반 정도 담배를 피웠었는데 지금은 애니스틱만 쓰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씨는 장기간 애니스틱을 사용한 후 달라진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우선 주위반응이 괜찮습니다. 향도 무향에 가깝고 다른 금연보조제 제품들과는 틀리게 맛또한 역하지 않아서요. 예전에 담배를 피울땐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몸도 무거웠는데 요즘엔 아침엔 일어나기가 한결 수월해 지고 몸도 좀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그리고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무 주목을 받아요. 이런 신기한 제품은 처음 봅니다”라고 전했다.

이씨외에도 ‘애니스틱’의 매력에 빠져드는 매니아들은 점점 증가추세에 있다.

그리고 그들은 ‘애니스틱’ 매니아답게 다른 전자담배 제품 선택을 할 때 신중히 체크해야할 사항을 알려주었다.

가장 중요한 첫째는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하여 인체에 무해한 제품인것이 판명이 났는지 둘째 리필 카트리지의 구입이 수월한지 그리고 A/S나 사후처리가 확실한지 셋째 전기장치임을 고려할 때 전기장치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하였는지 여부다.

이씨는 “국내에 전자담배 회사가 많이 생기고 있어요. 하지만 전자담배를 선택할 때 기본적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따져봐야 할 거고 또 그 만큼 중요한 게 어떤 회사에서 판매하느냐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그런데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애니스틱’은 기본이 탄탄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대리점이 전국적으로 있어서 AS도 편리하구요.까다로운 식약청 안전성 검사를 통과하여 인체에 무해한 제품인것도 판명이 났구요.”라며 말했다.

올 여름 휴가철 찌는듯한 더위에 한번 흡연으로 인해 두번 찡그리지말고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으로 대체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일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