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DMC랜드마크빌딩에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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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DMC 랜드마크빌딩 조감도> | ||
이번에 체결되는 협약서에 따르면, ‘ATM’은 DMC랜드마크빌딩 내에 세계적인 랜드마크 시설의 아쿠아리움의 건립을 위해 향후 5년간 약 1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DMC랜드마크빌딩 내에 위치하게 될 아쿠아리움은 연면적 약 1만㎡로 수족관 규모는 국내의 코엑스아쿠아리움, 부산아쿠아리움, 63씨월드를 합친 수조용량 보다 큰 규모(약 8,000~10,000㎥(톤))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고용창출 8만6,000명, 생산유발 11조원, 부가가치유발 2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DMC랜드마크빌딩 건립 사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 활성화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