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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랜드마크빌딩에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등장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7.01 1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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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 DMC랜드마크빌딩에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이 들어선다.

   
<서울 DMC 랜드마크빌딩 조감도>
이와 관련 서울시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쿠아리움 전문기업인 미국 Acrylic Tank Manufacturing(ATM)과 ‘DMC 랜드마크빌딩 아쿠아리움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되는 협약서에 따르면, ‘ATM’은 DMC랜드마크빌딩 내에 세계적인 랜드마크 시설의 아쿠아리움의 건립을 위해 향후 5년간 약 1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DMC랜드마크빌딩 내에 위치하게 될 아쿠아리움은 연면적 약 1만㎡로 수족관 규모는 국내의 코엑스아쿠아리움, 부산아쿠아리움, 63씨월드를 합친 수조용량 보다 큰 규모(약 8,000~10,000㎥(톤))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고용창출 8만6,000명, 생산유발 11조원, 부가가치유발 2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DMC랜드마크빌딩 건립 사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 활성화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