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제리너스커피(
www.angelinus.co.kr)가 매장에서 갓 구운 신선한 ‘번(Bun)’과 음료를 저렴하게 구성한 ‘번(Bun) 모닝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번 모닝세트’는 고소한 버터와 부드러운 빵의 식감이 일품인 번을 아메리카노와 구성한 ‘커피 번 세트’, 상큼한 오렌지주스와 구성한 ‘오렌지 번 세트’ 2종으로, 매일 오후 12시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4,300원, 4,500원이다.
번은 은은한 커피 향의 ‘오리지널 번’과 진한 치즈 맛의 ‘치즈 번’ 중 선택 가능하다.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각 2,0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아침 시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짐에 따라 조식 메뉴를 확대하게 됐다”며 “엔제리너스커피의 다양한 조식 메뉴와 함께 든든한 하루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