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관람료가 8년만에 인상되고 있는 것과 관련, 비교적 저렴하게 영화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몰의 영화 예매가 급증하고 있다.
G마켓에 따르면 영화관람료 인상이 발표된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주간 영화관람권 판매결과를 집계한 결과 일 평균 64% 증가했다.
특히 영화관람료 인상이 처음 적용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화관람권 판매 건수의 경우 전주 동기 대비 무려 9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몰이 시중 영화관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화관람권 예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오는 5일까지 ‘엠파일(www.mfile.co.kr)과 함께 하는 한 장의 행복’이벤트도 펼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일주일 정액이용권’과 6편 가량의 영화를 볼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