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의 아파트 전용 무인정보단말기인 ‘자이 키오스크’가 특허기술상 중 유일한 디자인상인 정약용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
||
| <2009 특허기술상 GS건설 자이키오스크> | ||
이번에 정약용상을 수상한 GS건설 ‘자이 키오스크’는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계된 최초의 아파트 전용 무인 정보 단말기로서 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굵은 나무 기둥과 가지의 유기적 형상으로 감성적인 디자인을 채용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사용자의 키에 맞춰 LCD의 높낮이가 조절되는 등 실용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며, 입주민은 물론 방문인에게도 각종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민들은 ‘자이 키오스크’를 통해 세대밖에서도 ‘마스터키’의 인증 후 집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단지내 소식, 인근 약도, 대중교통 노선 안내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GS건설 원종일 주택기술담당은 “향후에도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국내 주택시장을 리드함은 물론 해외에서도 ‘Xi’의 역량을 널리 전파함으로써 주거문화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