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가 지난 15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해 7월 초에 출시되는 뉴 SM3와는 별도로, 오는 1일부터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차량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하여 SM3 CE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
||
따라서, 르노삼성자동차는 1,400만원대에서 1,800만원대 가격 (엑스트로닉 변속기 기준) 수준의 제 2세대 SM3 모델인 뉴 SM3와 함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 (1,100만원 대에서 1,400만원 대: 자동변속기 기준)의 SM3 CE 시리즈를 동시에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 준중형차 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며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M3 CE 시리즈는 감각적이면서도 편리성을 두루 갖춘 준중형의 베이직 ‘CE’를 비롯하여 안전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CE 플러스 (Plus)’, 그리고 엄선된 인기 고급 사양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모델인 ‘CE 프리미엄 (Premium)’까지 총 3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CE: 11,100만원 (M/T) / 12,300만원 (A/T) ▲CE 플러스: 13,100만원 (A/T) ▲ CE 프리미엄: 14,300만원 (A/T) 이다.
SM3 CE 시리즈는 전국 191여 개 르노삼성자동차 지점을 통해 계약을 받을 예정이며 SM3 CE 시리즈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가까운 지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접속 및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 혹은 300-3000)로 연락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인 박수홍 전무는 “기존의 SM3는 독보적인 초기 품질과 내구 품질에 있어서 출시 후 줄곧 준중형 1위를 지켰을 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는 훌륭한 제품’이라며 “SM3 CE 시리즈는 이러한 SM3의 장점을 계승한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