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코엑스 베이비페어)의 주최사 ㈜이플러스(대표 이근표)는 16회 코엑스 베이비페어를 앞두고 1일부터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20일 개최되는 16회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임신 출산 육아용품 관련업체 130여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플러스측은 1만 명에게 총 1억 원 규모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공식 홈페이지(www.babyfair.co.kr) 로그인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40일간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회원 중 매일 1명을 추첨, 독일의 인기 아기띠 브랜드 맨듀카, 키드캐리 캐리어 등 다양한 육아용품이 제공한다.
또한 7월 1일부터 전시 행사가 종료되는 8월 2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16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관한 간단한 OX 퀴즈를 풀고 전시 기간 중 베이비페어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콩코드 네오 프레스티지 아르곤 유모차를 비롯 교원 웰스 정수기, 보령아이맘셀 제대혈 보관권과 필립스 전자 전동유축기 및 스팀 소독기 등이 제공된다. 특히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나 육아에 관심이 높은 엄마에게 인기가 높은 육아 용품으로 구성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당첨자는 9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플러스 이근표 대표는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10년 동안 매 회 10만 명이 찾는 국민 전시행사”라며 “최근 경기 불황의 가속화로 아기를 위해 양질의 제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는 예비 엄마 아빠가 늘고 있는 만큼 여느 해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