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문서관리 보안 솔루션 ‘라이트 DMS(Light Document Management Solution)’를 출시하고 중소기업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트 DMS는 직원 수가 30~100명 정도인 기업이 쉽게 도입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EDMS(전자문서관리시스템)에서 복잡한 프로세스를 제거하고, 기본적인 핵심 기능만을 구현해 중소규모의 사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문서관리 보안 솔루션이다.
문서관리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은 중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문서를 제대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직원이 사내 개인 PC에 문서를 보관하면서 전사적인 공유와 활용이 용이하지 않은 것은 물론, 퇴사자 발생시 문서와 정보의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문서관리와 보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라이트 DMS를 통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문서의 관리와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직원들은 생성된 문서를 웹 기반의 라이트 DMS에 등록하고 서버를 통해 문서의 열람, 수정, 삭제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문서의 중복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문서의 변경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문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라이트 DMS에 등록된 문서는 권한이 주어진 그룹 또는 사용자만이 접근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기존에는 업무 담당자 부재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것이 어려웠으나 라이트 DMS를 통해 담당자가 없어도 문서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 받은 사람이 웹 상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조직변경이나 업무 담당자의 변화 등에도 유연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황인태 영업본부장은 “회사 정보자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호를 위해 기업 내에서 직원들이 생성한 문서는 모두 회사의 자산이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존 문서관리 서비스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한 라이트 DMS 출시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