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이태원동에 위치한 ‘이태원 호텔’을 인수하고 8월까지 호텔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9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이름을 내건 ‘IP 부티크 호텔’로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IP 부티크 호텔은 대지 1488.57 ㎡ (450.3평), 건물 연면적 기준 10746.93 ㎡ (3251평)의 규모로 지상 11층에 지하 4층으로 137개의 객실을 갖출 예정이다. 카페 ‘아미가’를 비롯한 레스토랑 3개, 멤버십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클럽 1개, 연회장 3개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은 이태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 제일기획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KAL 리무진 버스 정류장과 강남, 강북 등 접근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