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헨켈코리아(www.henkel.co.kr, 대표이사 사장 파루크 아리그)는 사명을 7월 1일부로 ‘헨켈 테크놀러지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 내 헨켈은 다양한 산업에서 적용되는 접착제, 실런트, 표면처리제 등을 보유한 헨켈 테크놀러지스와 홈매트, 홈키파, 퍼실 등과 같은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헨켈홈케어 2개의 법인으로 구성된다.
헨켈 테크놀러지스 파루크 아리그 사장은 “2008년 4월 내쇼날스타치코리아를 인수 후, 합병 절차에 따라 이번 사명변경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