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일식당 ‘하코네’에서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부터 ‘사케 메이커 디너’를 선보인다. 사케메이커가 직접 나와 사케에 대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설명을 함께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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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주방장이 선보이는 이번 사케 메이커 디너에 선보이는 요리는 전복찜과 도미어란 무침 등이 선보이는 진미로 시작된다. 입맛을 돋구는 진미와 함께 산뜻한 향과 시원한 뒷맛이 매력인 긴죠 노구치히데요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도로와 광어, 도미회가 마련되는 생선회는 깊은 맛으로 시작하여 부드러운 향기로 감싸는 명주 오니고로시아와 함께 마련된다. 몸에 좋은 붕장어와 목이버섯 및 표고버섯을 데리야끼 소스로 구워낸 구이요리는 이미 일본애도시대 뛰어난 술 맛으로 알려진 다이긴죠 야마토진야와 함께 즐길 수있다. 시금치 된장과 버섯감자, 산마, 닭, 찹쌀가루를 이용한 부드러운 찜요리는 긴죠 세키테이와 함께 사케와 일식 요리의 오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번에 하코네에서 선보이는 9코스의 일본 고급 가이세키와 4가지의 프리미엄 사케가 어우러지는 사케 메이커 디너의 가격은 21만원이다. 예약은 필수.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