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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메리어트 카페’ 반 값 이벤트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6.29 1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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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월요일과 일요일마다 뷔페를 반 값에 제공하는  ‘돈 텔 더 셰프(Don’t Tell the Chef)’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행사는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로, 신선하고 맛깔스러운 음식을 제공해 활기찬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따라서 점심 뷔페는 누구든지 50% 할인된 금액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돈 텔 더 셰프 이벤트는 7월27일까지 월요일 점심에 한하며 가격은 2만2천5백원.

매주 일요일은 7월과 8월 두달간 저녁 8시30분 이후 입장고객에 한해 저녁뷔페를 반 값에 제공하는 ‘딜리셔스 선데이(Delicious Sun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녁뷔페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 딜리셔스 선데이 이벤트는 7월5일부터 8월30일까지 일요일 저녁 8시30분 이후에 한하며, 가격은 2만4천5백원. 

매주 화요일은 7월 한달간 어린이에게 점심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는 ‘키즈 프리(Kid’s Free)’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른 1인당 어린이 2인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연령은 초등학교 6학년(13세)까지 해당된다. 키즈 프리 이벤트는 7월7일부터 7월28일까지 화요일 점심에 한하며, 어른은 4만5천원, 어린이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