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이 성능과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의 노트북 PC, ‘델 인스피론 14(Inspiron 14)’를 선보인다.
29일 델코리아에 따르면 ‘델 인스피론 14’는 일상적인 컴퓨터 작업은 물론, 이동성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춰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 소비자들이 원하는 사양으로 제품을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 사양을 갖춰 학생을 위한 교육용 제품에서부터 업무용, 엔터테인먼트용까지 목적에 맞는 용도로 소비자가 직접 구성한다는 점에서 다목적 노트북 PC다.
특히, ‘델 인스피론 14’는 14형 LED 방식 디스플레이를 채택,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동시에 배터리 소모는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는 게 델코리아 측의 설명.
게다가, 디스플레이는 16:9 HD 와이드 스크린으로 어디서든 와이드스크린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착하면 HD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고속의 7200RPM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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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코리아에 따르면 인스피론 14는 컬러, 사양, 가격 등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