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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북부 이태리 요리 프로모션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6.29 14: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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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지중해 레스토랑 마르코 폴로에서는 오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요리의 전문가 테오도르 팔저를 초청하여 감각 있는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마르코 폴로에서 테오도르 팔저 주방장이 선보이는 요리로는 살짝 구운 가리비와 밀 꽃을 곁들인 알파인 허브 스프, 블랙 트러플과 버터 소스의 허브 딸리아뗄레 등 허브와 연관된 요리가 주목을 끈다.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보리로 만든 리조또와 카모마일 향의 토마토와 곁들인 이국적인 아귀 '오소 부코' 등 제대로 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

테오도르 팔저 주방장이 마르코 폴로에서 직접 선보이는 요리는 점심 세트가 각각 3만8000원과 4만8000원, 저녁 세트는 8만5000원과 10만5000원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태리식 일품요리가 마련된다. 특히 7월 8일에는 5코스의 요리와 각 코스마다 어우러진 4가지 프리미엄 이태리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메이커 디너가 마련된다. 와인메이커디너의 가격은 1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