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탤런트 금단비, 다트 한일전 완승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6.29 14:35:27

기사프린트

   
 
   
 
탤런트 금단비가 숨겨놓은 다트실력을 발휘 일본의 프로다트선수 히야마 아사코에게 승리해 화재가 되고 있다.

금단비는 지난 28일 개최된 제3회 전국 피닉스다트대회 시범경기에 출전해 작년 일본 랭킹 3위 히야마 아사코와 손에 땀을 지는 격전을 벌였다.

상금이 걸린 본 경기 전 이벤트 형식으로 치러진 경기로 최근 일본에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전일본 프로랭킹3위 히야마 아사코 선수는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금단비 역시 선수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동호회 모임을 통해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사코는 "시범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했고 패배를 인정한다"며 "금단비 실력이면 일본에서도 상위 랭커로 활약할 수 있을 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