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다 섹시하면서 여성스런 몸매를 강조한 패션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가슴과 힙의 볼륨을 채워주고 바디 라인을 아름답게 살려주는 이너웨어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아인스 M&M((www.einsmnm.com)의 감각적인 이너웨어 브랜드 ‘미스 엔카르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가슴과 힙을 볼륨 있게 채워주고 라인을 살려줘 여성들의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돋보이게 도와주는 신 개념 바디 튜닝 이너 웨어 ‘튜닝업 브라 하트라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튜닝업 브라 하트라인’는 보다 강력하게 가슴을 모아 주는 클리비지 커넥터와 신개념 무빙 패드를 이용해 볼륨 업을 강조한 가슴과 탄력 있는 힙의 ‘하트 라인’(봉긋한 가슴과 탄력 있는 힙 라인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을 연출해 주는 바디 튜닝 이너웨어다.
‘튜닝업 브라 하트라인’ 패키지는 튜닝업 브라 & 튜닝업 팬티 4종 세트와 클리비지 커넥터 1set, 볼륨 업 무빙 패드 1set 및 로 힙업 패드 2개로 구성된다.
특히 아인스 M&M에서 특허 출원한 ‘튜닝 업 브라’는 브라 앞 중심에서 양쪽 컵을 연결하는 ‘클리비지 커넥터’로 깊고 풍만한 가슴 골을 연출해 주고 어느 곳이든 탈 부착이 가능한 무빙 패드를 내장해 자연스런 ‘하트 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튜닝 업 팬티’는 탈 부착이 가능한 패드를 내장해 탄력 있는 힙을 만들어줘, 탄력 있는 라인을 부각시켜 준다. 또한 올 여름 유행 컬러인 핫 핑크와 블랙 컬러에 심플한 무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2~30대 여성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