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26일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실력파 가수 발매 앨범 ‘The first Summer Special’ 쇼케이스에서 대규모 생맥주 파티를 펼친 가운데, 약 오백여명의 게스트가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26일 밤 8시부터 27일 새벽 2시까지 무려 6시간에 걸쳐 생맥주가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더운 날씨와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생맥주가 높은 인기를 보였다.
이 날 가르텐비어가 무료 제공한 생맥주는 약 200,000cc로 20,000cc인 생맥주 통 10통을 소진한 것으로 꽤나 많은 양이다.
특히 가르텐비어의 특허냉각테이블과 수제아이스잔을 함께 선보여 김이 빠지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을 유지하는 가르텐비어 맥주의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Bahnus Vacuum 엔터테인먼트의 ‘The first Summer Special’ 발매앨범 홍보를 위한 이날 쇼케이스에는 앨범 제작에 참여한 시온, 박시내, 길미, 이유진 등 개성있는 여성 보컬들의 곡 발표와 연주회, 초대가수의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