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위티’가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위해 청담동에 위치한 A’muse 63 레스토랑에서 런칭 행사를 가졌다. 트위티는 주얼리, 가방, 의류, 시계, 벨트, 신발 등 다양한 제품에 대표 캐릭터를 넣어 판매하는 멀티숍이다.
`트위티숍(www.tweetyfinejewelry.com)`에서 내세우는 `트위티’ 캐릭터는 워너브러더스의 `루니툰`과 `메리멜로디`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귀엽고 깜찍한 매력에 전 세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지의 디자이너들이 트위티를 이용해 의류와 액세서리를 디자인하고 있다.
이날 청담동에서 가진 행사에는 소녀시대, 포토그래퍼 조세현 작가 및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등이 참석하였다. 소녀시대는 그들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에 어울리는 트위티를 즐기는 모습이 보여졌다.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고, 카 플레이트를 만드는 등의 이벤트 등을 통해 직접 트위티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멤버들은 본인들의 캐리커쳐를 그리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