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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당신의 창업을 지원합니다"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6.25 18: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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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오쇼핑은  CJ푸드빌과 함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TV 창업설명회'를 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송시간은 오는 30일 저녁 9시35분이다. 그동안 CJ오쇼핑은 네번의 TV창업설명회를 통해 총 250 여 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현재 뚜레쥬르의 매장 형태는 실면적 49.6㎡(15평) 이상의 베이직(Basic) 스타일과 82.6㎡(25평) 이상의 카페(Café) 스타일로 나눠있다. 각각 2000·3000세대 이상의 배후지 조건을 갖춰야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에 드는 예상 비용은 베이직 스타일이 약 1억2000만 원, 카페 스타일이 약 1억 6000만 원 선이다. (매장 임대 비용 불포함)

또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CJ월디스의 `사이판 여행상품권`을, 신청 후 방문 상담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뚜레쥬르 케익 교환권`을 증정한다.

김관용 CJ오쇼핑 상품기획 MD는 "국내 제빵시장은 현재 약 2조원에 달하는 규모로, 불황 속에서도 매년 7% 가까이 성장을 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지난 199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20% 이상 성장, 전국 1200여 곳에 가맹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