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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21, 노동부 中企 직장인 무료교육 실시

인건비, 중식, 이러닝, 동영상특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6.25 16: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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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브랜드 ‘캠퍼스21’이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 향상사업’의 교육훈련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캠퍼스21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영업·마케팅’과 ‘HRD·리더십’ 분야로 구성됐으며, 서울, 대전, 대구, 부산에서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주3일, 21시간) 실시된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교육의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에게는 중식과 간식이 제공된다. 또, 수료 시에는 수료증과 함께 업무손실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기업으로 인건비(1인당 8만4000원)가 지급된다.

이와 관련, 캠퍼스21은 교육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교육과정과 연계된 이러닝과 동영상 특강을 사전 및 사후학습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본 교육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진행하는 평생능력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요구되는 필수역량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캠퍼스21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업계 최다인 4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캠퍼스21은 중소기업 근로자 및 고용보험에 가입된 비정규직 근로자 대상으로 주중야간 및 주말에 진행되는 ‘단기직무능력향상사업 JUMP’에도 참여, 마케팅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캠퍼스21 중소기업지원센터(전화 02-3473-2001 내선 738, 75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