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년 여름 도미노피자는 세계 요리 피자 시리즈로 스페인의 정열로 대한민국 여름 입맛을 화끈하게 요리할 스페인풍 프리미엄 요리피자 ‘올라스페인’피자를 선보였다.
2008년에는 도미노피자의 세계요리 피자 이야기가 손담비, 이필립의 러브 스토리 캠페인으로 전개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2009년의 새로운 도미노피자 모델인 한예슬이 ‘예슬이의 마음을 요리하다’라는 컨셉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요리하게 될 예정이다.
스위스, 태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지금까지 도미노피자가 선보인 세계 맛 지도였다면 2009년 여름을 찾아갈 나라는 바로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트랜드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스페인. 올 여름은 스페인의 정열 속으로 한예슬과 함께 푹 빠져들 수 있다.
‘예슬이의 마음을 요리하다’라는 자막이 화면 가득 보일 때, ‘올라(Hola: ‘안녕’이라는 뜻)~~ 올라(Hola)~~’하며 한예슬이 스페인식 인사를 건넨다. 애교 섞인 눈 웃음으로 키스를 날리는데, 그 때 들리는 ‘딩동’ 소리. 한예슬이 플라멩코의 한 동작처럼 ‘올레이(Ole: ‘좋다’라는 감탄사)’를 외치며 정열의 빨간 천을 펼치자 올라스페인 피자가 눈 앞에 나타난다. 매콤한 페리페리 치킨으로 입맛을 화끈하게 당겨주는 ‘올라스페인 ’피자가 예슬이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아 버린다. 페리페리 치킨과 상큼 달콤한 야채 과일이 풍성하게 어울러진 스페인의 정열적인 맛. 매콤한가 하면 달콤하고 달콤한가 하면 상큼한 스페인의 맛. ‘올라스페인~올레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