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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트가 화제의 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실시했다. |
증권경제방송인 ‘토마토TV’ 채널도 신설됐다. 이 채널은 케이블TV 내용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현재는 두 개 채널이지만 향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트 메인화면 뉴스 섹션에서 ‘라이브(LIVE)’ 라고 표시된 콘텐츠를 클릭하거나, 뉴스 서비스 중 ‘TV’ 메뉴에서 ‘실시간 중계’ 코너로 입장하면 된다.
특히, 메신저 네이트온을 통해 전하던 네이트 뉴스 속보도 영역을 확장했다.
네이트온 서비스탭에 ‘네이트 프로야구 라이브(LIVE)’ 기능이 신설된 것. ‘알리미’ 기능을 선택하면 프로야구 경기시작 시간에 네이트온으로 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모든 경기의 스코어와 투수 구질, 최근 기록 등을 애니메이션으로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다.
SK컴즈 미디어기획실 김종훈 실장은 “기존 텍스트, 포토 뉴스에서 부족했던 실시간 현장 상황을 볼 수 있고, 댓글실명제 실시 이후 한층 내용이 알차진 댓글을 통해 네티즌과 교류할 수 있어 네이트 뉴스를 보는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트 뉴스는 지난 2월 28일 뉴스 댓글 실명제를 포털 최초로 실시, 건전한 토론의 장으로 기능해왔다. 오는 6월 말에는 스포츠 섹션을 한층 강화하고 인터뷰, 칼럼 등 뉴스 연계 컨텐츠를 더욱 풍부하게 확장해 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