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
www.dhpulp.co.kr, 대표 윤종태)가 ‘올리브 보호막 보솜이 천연코튼’ 신제품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올리브 보호막 보솜이 천연코튼’은 기저귀 안 커버에 보습효과가 뛰어난 천연 올리브 추출물을 함유해 대소변의 유해성분으로부터 아기 엉덩이를 더욱 건강하게 지켜줄 뿐만 아니라, 국내 출시 기저귀 가운데 유일한 초흡수 3단계 에어홀 시스템으로 흡수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또한, 아기가 소변을 보게 되면 노란색에서 파란색으로 색깔이 변하게 되는 오줌 알림 마크가 있어, 기저귀를 만져보거나 벗겨보지 않고 눈으로만 보고도 기저귀 교체 시기를 알 수 있어, 아기 피부를 보다 쾌적하고 보송보송하게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대한펄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의 올리브 보호막과 오줌 알림 기능은 보솜이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소비자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례로, 소비자의 요구에 귀 기울여 제품을 업그레이드시켜 나가고자 하는 대한펄프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제품 개선 및 리뉴얼에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펄프는 대표적인 육아포털로 자리잡고 있는 보솜이 브랜드 홈페이지(www.bosomi.co.kr) 새 단장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보솜이 커뮤니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리본(Reborn) 페스티벌”을 열고, 3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보솜이 홈페이지에 숨겨진 리본을 단 보솜이 캐릭터 ‘도리도리’를 찾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숨은 도리도리 찾기”와 보솜이 커뮤니티를 자주 방문하는 이유 등에 대한 댓글 달기 이벤트인 “리플달고, 리본달고!”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