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과 함께 하는 주먹밥 만들기행사, 한우를 이용해 만든 30여가지 주먹밥 시식행사 등을 비롯해 1천원 한우 깜짝 경매, 막걸리 무료시음, 수박 씨 멀리 뱉기 등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축제와 함께 한우 알뜰장터도 마련되어 다하누촌 본점•목장점•명품관에서는 100g당 우족 2,000원, 사골•꼬리 1,400원에 최고 40% 할인 판매하고, 다하누 곰탕 20개(1상자) 구매 시 5개를 덤으로 준다. 또한 오는 30일(화)까지는 육회•생고기를 100g당 1,860원에 판매하고, 5만원 이상 한우구매고객 전원에게 ‘다하누 곰탕’ 2인분(600ml)을 무료로 준다.
다하누촌 관계자에 따르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올해로 59주년을 맞는 6•25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려운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