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지중해 레스토랑 ‘마르코 폴로’에서 오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요리의 전문가 테오도르 팔저(Theodor Falser)를 초청, 감각 있는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방한하는 팔저 주방장은 이태리 전통요리에 카모마일, 라벤더, 포치니 등 각종 허브의 풍미를 살린 감각 있는 요리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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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팔저 주방장<사진>은 이탈리아 출신으로 약 15년간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오만, 에쿠아도르, 아랍 에미레이트 및 중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부총주방장 및 총주방장으로써의 경력을 쌓으며 국제적인 요리 감각 또한 겸비하였다.
이번 마르코 폴로에서 테오도르 팔저 주방장이 선보이는 요리로는 살짝 구운 가리비와 밀 꽃을 곁들인 알파인 허브 스프, 블랙 트러플과 버터 소스의 허브 딸리아뗄레 등 허브와 연관된 요리가 주목을 끈다.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보리로 만든 리조또와 카모마일 향의 토마토와 곁들인 이국적인 아귀 ‘오소 부코’ 등 제대로 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
무역센터 52층 전층이 레스토랑인 ‘마르코 폴로’는 천정 높이가 6 – 8미터로 높고, 레스토랑 전체가 계단식 구조로 되어 있어 한강과 서울 도심의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또한 52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과 높고 시원한 천정이 세련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특히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의자의 등 높이는 높게 하여 개인 프라이버시를 살렸으며, 바람을 시각화 하여 높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시원한 천정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테오도르 팔저 주방장이 마르코 폴로에서 직접 선보이는 요리는 점심 세트가 각각 3만8000원과 4만8000원, 저녁 세트는 8만5000원과 10만5000원이다. 7월 9일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이태리식 일품요리가 마련된다. (세금 별도) 02-559-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