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광진교 걷고 싶은 다리 조성’ 사업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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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교 하부전망대 전경> |
기존 3m였던 보행로 폭은 10m로 확대됐으며 폭 2.5m를 확보해 자전거도로까지 마련했다. 아울러 1,921㎡에 달하는 녹지조경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강에서 색다르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 ‘광진교 걷고 싶은 다리’는 올 여름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강 다리가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광진교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개방하고 하부전망대는 7월 말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