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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 / 서울시> | ||
24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미아4-1 주택재건축정비계획을 수정가결한 서울시는 해당 지역에 구역면적 5만1,265㎡, 용적률 197% 이하, 건폐율 22%이하, 최고층수 15층, 15개동, 총 737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그동안 미아4-1 주택재건축구역은 노후불량건축물 밀집지로 기반시설부족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구역지정(안)의 결정을 통해 서울시는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서울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 조건인 건물 각동의 층수를 좀더 다양하게 배치해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득한 후 사업시행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