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현장을 방문하는 ‘글로벌 현장경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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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SIHO 알렉산드라병원 신축 상량식에도 싱가포르 보건성장관과 함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사장은 싱가포르에서 귀국하는 27일에는 영종 하늘지구, 경인 아라뱃길 현장, 인천청라 28블록, 송도 151타워, 인천남항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공사 등 인천지역 내 현대건설 사업부지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