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염으로 인한 탈수와 갈증, 여행이나 휴가로 인한 식습관의 변화와 생활주기의 변화 등에 의해 생활습관의 관리 및 약물요법에 대한 순응도가 낮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구되는 계절,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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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날 직사광선은 특히 노인들에게 치명적이다. 특히 머리숱도 많지 않아 태양에 노출되게 되면 곧바로 뜨거운 열기가 전달돼 뇌압이 상승, 쓰러지기가 쉽다. 나이가 많을수록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이 좋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 노인들은 젊은 사람보다 더 쉽게 지치게 된다. 따라서 여름철 낮에는 가급적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고,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산책이나 등산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되도록 실내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야외운동 시에는 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리하게 욕심을 부려 뜨거운 햇살 아래 운동이나 일을 하면 몸의 체온이 올라가 정신착란 증상이 발생하거나 생명이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부득이 낮 시간에 운동이나 일을 해야 한다면 일을 하기 전후, 그리고 작업 중에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 그러나 습도가 높은 한낮에는 어떠한 이유에서든 격렬한 운동이나 심한 작업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노인들은 여름철에 쉽게 탈수를 일으킨다. 또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빠져나가면 피로, 현기증, 구역질,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증상이 나타난다. 때문에 충분한 양의 수분공급을 위해 하루에 8잔 이상(1∼1.5ℓ)의 물을 마시도록 하고 염분과 무기질을 많이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이온수기가 바로 여름철 건강 지킴이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이온수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온텍의 'BTM-505N' 제품은 은을 첨가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살균력을 높였으며 12단계 필터를 거친 뛰어난 정수능력으로 더 깨끗하고 순도 높은 이온수를 생성한다.
열사병 증상을 보이는 노인을 보게 될 경우, 당황하지 말고 그늘로 환자를 옮긴 뒤 흐르는 물에 계속 머리를 적시는 등 가능한 한 머리를 차갑게 해준다. 동시에 찬물에 꿀이나 설탕과 소금을 차게 해서 복용시킨다. 여름철 노인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물, 섭취량이 감소하면 탈수현상이 일어나고 갈증과 불안감,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어떻게 마셔야 할까? 평소에는 전해질 음료나 생수를 마시고 땀을 흘린 후에는 이온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또한, 이온수는 환원력이 좋아 여름철 미네랄 보충에 탁월하다.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는 최근 여름철 노인 건강을 위해 군포시 보건소와 노인전문보건센터에 각각 이온수기(505N)를 기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뤄진 이번 증정은 바이온텍의 BTM-505N 제품으로 두 개의 필터를 장착해 정수 능력을 더욱 강화했고 필터케이스를 항균 바이오 처리해 유기물 발생을 억제한 제품으로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보건소 1층, 노인전문보건센터 1층에 설치되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조규대 대표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으로 바이온텍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지역민들이 건강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일"이라고 전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