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 애널리스트 반딧불이가 “박스권 내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않고 있는 현 시장의 대응전략으로, IT주가 시사하는 시장의 방향성에 순응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 상장사 중 지수 연동력이 가장 큰 IT주의 대표격인 삼성전자가 23일 종합주가지수가 40p 하락한 급락장에서도 보합권에 마감했고, 24일 약보합장에서도 지수 대비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향후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반딧불이는 이와 관련해 “<박스권 돌파, 주도주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하반기 고수익 대응전략과 시장 선도 주도주를 무료로 공개하는 긴급특집방송(am 10:00~11:00)을 25일(목) 하이리치(www.hirich.co.kr) 통해 실시한다”면서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할 중요한 방송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반딧불이는 작금의 시장에 대해 “실적장세로 진입하는 과도기에 직면했다”며 현 시점의 투자전략으로 “새롭게 부각될 주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그는 하반기 핵심 주도주로 ‘소비재주인 IT/자동차/유동주’를 지목하며 “실적장세 진입과 작금의 박스권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IT/자동차/유동주의 상승 흐름이 포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소비재주의 주가 상승 흐름을 경기회복의 신호탄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하이닉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기아차, 현대차, 신세계, 롯데쇼핑 등이 최근 이어진 조정장에서도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반딧불이는 이를 “실적장세로의 진입을 가늠하는 중요한 단초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근 이어진 조정 흐름이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가중시켰지만, 중장기적으로 현재의 조정 흐름은 핵심 실적 호전주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인 만큼, 지수 등락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하반기 강세장에 대비해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하이리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하반기 급등세가 기대되는 핵심 유망주 선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박스권 장세- 3인의 해법 공개> 긴급특별방송을 편성, 23~25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23일(화)은 ‘가격조정은 무조건적인 기회다’는 주제로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이, 24일(수)은 ‘실적장세를 준비하는 고수익 해법’이라는 주제로 직장인에 강한 방송 ‘직장인 10억 만들기 클럽’이 긴급특별방송을 실시, 단기/중장기 대응 전략과 차기 주도 업종 및 급등 예상 1순위 종목을 공개했다.
하이리치는 이에 대해 “<박스권 돌파, 주도주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25일 ‘반딧불이’가 실시하는 긴급특별방송은 하반기 고수익 대응전략과 시장 선도 주도주를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며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