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에무라(
www.shuuemura.co.kr)는 멜라닌 함유 세포를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톤을 환하게 개선시켜주는 동시에 잡티를 효과적으로 커버해주는 ‘스팟 브라이트너’를 출시했다.
슈에무라의 ‘스팟 브라이트너’는 멜라닌 색소 감소효과가 뛰어난 헤페스(HEPES)와 리포 에이치에이 (Lipo HA) 성분을 함유했다. 따라서, 이미 생성된 멜라닌 함유 세포를 약 56% 감소시켜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효과적으로 줄여 줄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컨실러 에센스’라는 별명에 걸맞게 미세한 두 가지색 펄이 피부 표면의 붉은 빛을 반사해 피부를 한층 밝게 표현해준다. 바르는 순간 즉각적으로 색소침착부위를 커버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결이 매끄러워진다.
휴대가 간편한 붓펜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로 잡티가 두드러지는 부분에 브러쉬로 펴 바른 후, 손 끝으로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되며, 메이크업 후 눈 밑, 콧등, 턱 등에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다. 밤낮에 상관없이 수시로 덧발라주면 멜라닌 감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가격은 5만 8천원(4g)이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슈에무라의 스팟 브라이트너는 올 봄 출시되자마자 뛰어난 화이트닝 효과와 휴대성으로 큰 인기를 얻어 단 2주 만에 조기 품절됐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재출시 하게 된 인기 상품”이라며, "바캉스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여름에도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