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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HOT라인 코러스걸 공개

172cm 역대 최강 라인의 코러스걸…늘씬한 다리를 보라!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6.24 2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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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년 여름, 단 하나의 'HOT STAR, HOT SHOW'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HOT 라인의 코러스걸들을 공개해 화제다.

유명 배우를 꿈꾸는 코러스걸의 꿈과 희망을 그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한 순간도 눈 돌릴 틈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로 세계적인 롱런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

늘씬한 하체 라인이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오프닝부터 막이 내려오는 순간까지 흥겨운 탭 댄스로 무대를 꽉 채우는 코러스걸들은 무대 위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세계 매 공연마다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뜨거운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오는 7월 21일 새롭게 막을 올리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공연의 역동성을 더욱 살리기 위해 곧게 뻗은 다리 라인을 우선 조건으로 170cm가 넘는 코러스걸들만을 캐스팅 해 초반부터 궁금증을 증폭시켜 왔던 것.

6월 26일 이태원 해밀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 '브로드웨이 42번가' 이색 포토콜 현장에서 코러스걸들은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탭 댄스 무대 의상을 첫 공개하며 명품 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탭 댄스 의상은 코러스걸들의 HOT라인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기존보다 5cm이상 짧게 제작된 것으로, 의상을 입은 코러스걸들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선보인 탭 댄스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큰 환호를 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올 여름 더위를 날릴 시원한 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이다. 이 점을 이색적으로 알리기 위해 COOL한 수영장에서 HOT라인 코러스걸들의 포토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현장에서 닥터 자르트와 함께 썬블록, 태닝오일 등 여름 선물 패키지를 증정하는 'HOT SUMMER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완벽한 HOT 라인 뿐 아니라 완벽한 춤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하루 10시간 이상 탭 탭스 연습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코러스걸. 숨막힐 정도의 빠른 템포속에서도 리듬에 척척 맞아 떨어지는 흥겨운 탭 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공연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화려한 쇼 비즈니스의 절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박상원, 박해미, 옥주현 등 스타 캐스팅뿐 아니라, 주인공 못지 않은 매력적인 코러스걸들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놓고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

흥분이 멈추지 않는 최고의 쇼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7월 21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해 8월 30일까지 약 5주반 가량의 공연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