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다양한 아침 메뉴를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 메뉴를 6월 24일부터 전국 250여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매일 매장 오픈 시간부터(오전 6시반~8시) 오전 11시까지 판매되는 5종 모닝세트는 베이글 샌드위치, 치아바타 샌드위치, 베이글 3종(플레인, 양파, 블루베리), 크로크 무슈, 요거트&오곡 라이스칩과 함께 톨 사이즈(355ml) 카페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 라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카페 아메리카노 주문 기준으로 베이글 세트 4,500원, 크로크 무슈 세트 5,700원. 베이글 샌드위치 세트 6,300원, 치아바타 샌드위치 세트 6,300원, 요거트 세트 5,900원이며, 카페 라떼 선택시 각각 500원이 추가된다. 본 세트 메뉴를 통해 카페 라떼와 카페 아메리카노를 최대 1,500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모든 세트에 800원을 추가하면 프리미엄 바나나(개별 판매가 1,200원)가 제공되며, 오곡 라이스칩의 경우는 요거트 세트 메뉴로만 구입할 수 있다. 오곡 라이스칩은 국내산 무농약 현미, 찰현미, 쌀찰보리, 백미, 통밀 등으로 만들어져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적합하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아침 세트 메뉴는 영양과 맛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되었으며, 지난 10년간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를 함께 포함시켰다. 스타벅스 아침 세트와 함께 활기차고 특별한 하루의 시작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