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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캐나다 관광청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관광청의 지원으로 밴쿠버, 휘슬러와 밴쿠버 아일랜드 등지에서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제작진은 답답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캐나다인들과 그들의 웰빙 문화를 카메라에 담았다.
오는 6월 27일에 방송되는 '캐나다, 스트레스 제로지대' 편에서는 원시림 속, 빽빽한 나무들 사이에 매달려 있는 호텔, 프리 스피릿 스피어와 기암괴석에서 흘러나오는 51°C의 온수가 태평양 바닷물과 만나 천연 온천탕을 이루는 핫 스프링스 코브 등 밴쿠버 아일랜드의 이색적인 관광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7월 11일에 방송되는 '캐나다, 신 웰빙 열풍' 편을 통해서는 100마일 운동(반경 150Km 이내에서 구한 식재료 만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운동)과 도심 속 텃밭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는 시티파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아름다운 경관 및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캐나다인들의 모습을 'MBC 공감! 특별한 세상'을 통해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