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DSLR 카메라 동호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베르나 트랜스폼 출사대회'에서 촬영된 사진 중 베르나 트랜스폼을 가장 잘 표현한 사진을 추천하는 추천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일 장흥 아트파크에서 DSLR 카메라 동호회 회원 73명을 초대해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변신한 베르나 트랜스폼을 촬영할 수 있는 출사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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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온라인 추천에 참가한 홈페이지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펜션이용권과 5만원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번 추천이벤트는 73명의 DSLR 카메라 동호인 각자의 개성 있는 앵글로 촬영된 다양한 모습의 베르나 트랜스폼을 감상할 수 있어 자동차 및 사진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개조차 수준으로 확 달라진 베르나 트랜스폼의 외관 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라며,“구매 희망 고객들에게 변화된 베르나 트랜스폼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