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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제2기 케이블TV인턴쉽 지원자 모집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24 10: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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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이 제 2기 케이블TV 인턴쉽 지원자를 모집한다.
‘케이블TV 인턴쉽 프로그램’은 씨앤앰과 한국방송학회가 산학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올해 2월 제1기 케이블TV 인턴쉽에서는 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인턴학생들이 씨앤앰 산하 케이블TV에서 케이블TV의 전반적인 업무와 함께 '씨앤앰 채널 4'의 제작 현장에 투입되는 등 현장 실습 교육을 받았다.

7월에 진행되는 이번 제2기 케이블TV 인턴쉽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방송 현장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이며, 전국 신문방송학 관련학과 재학생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한국방송학회 홈페이지(www.kabs.or.kr)에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abs@kabs.or.kr)로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마감은 6월 27일(토) 오후 6시까지이다. 합격자 통보는 6월 30일(화) 학회 홈페이지와 개별 이메일를 통해 공지 할 예정이다.

선발된 20명은 7월 2일(목)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7월 6일(월)~7월 31일(금)까지 4주간 일정으로 씨앤앰의 경기케이블TV(4명), 경동케이블TV(4명), 우리케이블TV(4명), 씨앤앰 미디어원(8명)에 각각 소속되어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방송학회장 최양수 교수는 “올해 초 제1기 케이블TV 인턴쉽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바탕으로 2기 인턴쉽에게도 케이블TV현장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씨앤앰 오규석 대표는 “케이블TV 인턴쉽 프로그램은 대학의 방송 시스템과 장비 여건이 충분하지 못해 실무 교육 기회가 적은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게 하고, 아울러 신문방송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지역케이블TV방송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2기 인턴쉽에도 예비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지원하여 유익한 경험을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