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월 여름휴가에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김포-제주왕복 항공권을 7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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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8월 16~18일, 20~22일23~25일 세 차례에 걸쳐 총 400명에게 진에어 김포↔제주 왕복항공권을 7만원(성인 1인 기준)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과 추첨방식을 병행하여, 회원들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왕복항공편은 8월 16일(日) 10:55 김포 출발, 8월 18일(火) 19:35 제주 출발일정을 시작으로 2차는 8월 20일(木) 12:30 김포 출발, 8월 22일(土) 19:35 제주 출발로 진행된다. 3차는 8월 23일(日) 10:55 김포 출발, 8월 25일(火) 19:35 제주 출발이다.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는 별도이며 최장 5개월 무이자할부에 여행자보험 무료가입의 특전도 주어진다.
접수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회원 1명이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차수별로 각 100명씩 총 300명은 선착순, 잔여인원 100명은 추첨방식으로 선정하게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저비용 항공사 선두업체인 대한항공 계열 진에어와 공동으로 신한카드 고객 전용 반값 항공권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 급증하고 있는 회원들의 제주여행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