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첫 번째 리듬 액션 게임인 ‘뮤직팩토리’를 국내 이동 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터치폰 버전도 동시에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2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뮤직팩토리’는 기존 형식을 탈피한 차세대 리듬 액션 게임으로, ‘뮤직을 디자인하라! 무한 공유로 즐기는 모바일 오픈 리듬 게임’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탄생한 기대작이다.
국내 최초로 유저들이 스스로 리듬 노트를 직접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출시 전부터 유저들을 열광케 했던 부분이다.
특히, 단말기에 따라서 국내 최초로 유저들이 휴대폰에 소장하고 있는 고용량, 고품질의 MP3 원음을 그대로 게임 내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점도 압권이다.
이 게임은 그 밖에도 멀티 사운드, 동시키 기능, 7가지 스킨을 통한 시각적 효과 등 모바일게임의 진화된 기술력을 실감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