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국 CWTV 인기 드라마 가쉽걸 패션으로 인기를 끌었던 심은진의 쇼핑몰이 또한번 강남 클럽문화와 함께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 화제다.
심은진의 쇼핑몰 “키싱캔디”의 섹시하고 한국에서 흔히 볼 없는 디자인이 강남을 중심으로 클럽문화가 떠오르면서 클럽녀들에게 각광받으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는 것.
클럽문화란 베이비붐 세대의 락큰롤 문화를 잇는 베이비붐 자녀 세대들의 퓨전 믹스 문화로 과학기술의 발달과 자유무역의 세계화 등으로 물질적 풍요와 지적풍부, 문화예술의 만개를 누릴 수 있게된 X세대-Y세대들이 주머니에 돈은 별로 없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클럽 파티를 쫒아 다니는 과정에서 지구촌에 퍼진 문화로 오늘날 음악과 춤을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했다.
심은진의 “키싱캔디”의 모든 제품은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전 공정을 미국에서 마친 오리지널 USA 제품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은 파티나 클럽과 같은 장소에 고가의 의류가 아닌 저렴한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클럽의상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평이다.
또 연예인 브랜드 쇼핑몰 헤이요(http://www.heyo.co.kr/) 마케팅 팀장은 강남 클럽의상으로 심은진의 “키싱캔디”가 뜨는 이유는 “클럽은 한정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춤을 즐기는 공간이기에 열기와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려는 심리가 있어 슬리브리스 미니 스커트 등 과감하고 독특한 의상을 즐긴다. ”이라고 말했다.
이어 “때문에 심은진의 “키싱캔디”의 어깨가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홀터넥 블라우스 그리고 등라인을 과감히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이 자유로움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20대~30대 젊은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