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압구정에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 코가 샵을 오픈했다.
바닐라 코는 2005년 10월, 명동 1호 점을 시작으로 수준 높은 품질의 메이크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면서 감각적인 2030여성들의 트랜드 지향적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해 왔다. 특히 바닐라 코의 베스트 아이템인, 바닐라 코 프라임 프라이머을 선두로 BB크림, 루미나이저 등이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으면서 베이스 메이크업의 최강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급변하는 트랜드를 반영한 메이크업 콜렉션 라인을 2달마다 선보이고 있어 트랜드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 한 바닐라 코 압구정 점은 트랜드의 중심인 압구정동 로데오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를 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이미 압구정의 패션 피플에게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모델들이 잇따라 매장을 찾아 바닐라 코가 뷰티 피플 뿐만 아니라 패션 피플들까지 매료하게 만드는 트랜디한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섬머 파티 메이크업을 컨셉으로 한 에스 나잇 스탠딩 (S night standing) 콜렉션이 출시되면서 파티를 즐기는 젊은이들에게 파티 전 꼭 들려야 하는 로 압구정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6월 22일, 23일 이틀에 걸쳐 그 동안 바닐라 코를 사랑해 주었던 분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뷰티 전문가와 기자는 물론 트랜드를 주도하는 청담동 일대의 주요 뷰티샵 원장님들과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에 관심이 많은 온라인 블로거까지 참석하여 감각적인 메이크업 브랜드로써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