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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LG전자와 ESPT 공동협력 추진

LG전자 신입사원 채용 시 ESPT 공식 말하기 평가도구로 채택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6.24 08: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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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는 23일 LG전자와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자격시험 ESPT(English Speaking Proficiency Test, 교육과학기술부 제 2009-10호)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23일 LG전자와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자격시험 ESPT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LG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ESPT(www.espt.org) 를 공식 말하기 평가도구로 채택하는 동시에 LG전자의 폭 넓은 영업망을 통해 기업, 학교, 관공서 등에 ESPT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뿐만 아니라 화상전화영어 등 에듀박스의 우수한 교육컨텐츠 및 서비스의 영업에도 적극적인 협업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근 LG전자는 사교육비 경감 및 영어 공교육 강화라는 정부 정책에 맞추어 영어컨텐츠를 직접 공교육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ESPT는 국내에서 개발된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평가도구로 iBT방식으로 화상과 음성을 동시에 저장하여 평가함으로써 수험자의 언어적/비언어적 능력을 총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1,000점 만점, 10개 등급으로 구성된 변별력 있고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함으로써 최근 기업체와 학교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SPT는 현재 연세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신한은행, STX 등 대학교 및 대기업의 영어평가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영어말하기 평가시장에서 각급 교육청 및 공공기관에서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