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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파슨스 한국거래소 상장

상장 첫날 14.88% 올라 기대감 반영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6.23 15: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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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3일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건설관리서비스(CM)업체인 (주)한미파슨스건축사사무소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23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한미파슨스의 상장 기념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서진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김종훈 (주)한미파슨스건축사무소 회장, 이광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박성우 삼성증권(주) 전무>

한미파슨스건축사무소는 1996년 설립되었으며, 건설사업관리 서비스(CM)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CM은 발주자의 대리인 및 조정자로서 건설사업의 기획, 설계단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 단계까지 통합 관리하는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말한다.

공모가 1만4500원 보다 24% 오른 1만91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한미파슨스는 이내 상한가까지 치솟았으며 2만2000원(+14.88%)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한미파슨스건축사무소는 지난해 기준 매출액 803억원, 당기순이익 73억원 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