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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美 켈리블루북 호평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6.23 15: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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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차는 쏘울이 미국 유력자동차 전문웹사이트인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이 선정한 '1만8000달러 이하 10대 멋진 신차'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켈리블루북은 안전, 연비, 실내공간, 기술력, 드라이빙감, 안락함 등과 함께 운전자들의 주관적인 요소 중 하나인 신차의 매력도에 대한 평가까지 합해 이같이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켈리블루북 측은 "쏘울은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블루투스 기능, 아이팟 연결 기능 등 최첨단 기술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갖춘 차"라고 평가했다. 특히, 라이팅 스피커는 친구들에게 첫 번째로 자랑할 수 있을 만큼 독특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쏘울은 지난 3월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5개 최상의 선택차종(5 Great Deals)'에 선정된 바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파퓰러 메카닉스'에서 실시한 비교 테스트에서도 경쟁모델인 싸이언xB, 닛산 큐브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